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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학생상담센터]+[아동학과 강지현교수님]과 함께하는
코로나시대 마음돌봄을 위한 [심리학추천도서]
그 여덟번째 도서 08. 카우치에 누워서 BY 어빈 D 얄롬
중 한마디를 나눕니다.
얄롬은 내담자를 충분히 'feeding'하는(채워주는)
상담자의 역할을 강조하고 있습니다.
이 가을 마음 한구석이 텅 빈것 같다면
[카우치에 누워서]전문을 읽으며 타인의 상담과정을 통해
내 마음도 채움받는 것은 어떨까요?
때로는 바쁘고 내 마음을 챙기기 어려운 대학생활,
나의 행복을 위한 용기로 상담실을 문을 두드릴때
학생상담센터가 함께 하겠습니다.
개인상담신청: https://counseling.dongduk.ac.kr/page/sub1_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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