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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학생상담센터]+[아동학과 강지현교수님]과 함께하는
코로나시대 마음돌봄을 위한 [심리학추천도서]
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 싫다 BY Irvin D. Yalom 중 한마디를 나눕니다
글쓴이는 상담과정에서 사랑의 감정을
지나치게 분석하고 해부하는것을 경계하고 있습니다.
사랑하는 감정은 감정의 그 생동감 자체로
존재할 때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.
솜솜이는 본인들의 감정을 어떻게 다루고 있나요?
혹여 감정을 돌아본다는 미명하에 지나치게 분석하고 판단하고 있지는 않나요?
생동감있는 감정 그대로의 삶을 학생상담센터가 응원합니다.
[나는 사랑의 처형자가 되기싫다]에서 전체 글을 확인해 보세요.
개인상담신청: https://counseling.dongduk.ac.kr/page/sub1_7
#학생상담센터 #학생관201호 #심리학추천도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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